'a.v.a'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7/08/19 땜빵 및 날림 포스팅으로 근황... (11)
우선...
1. 화창한 주말에 일 때문에 회사 다녀왔습니다.
원래 일도 못 하고 아는 것도 없고 잘 하는 것도 없고 주말이고
햇빛은 쨍쨍하고 우울해서 대충 했습니다.
[뭐 사실 진지하게 일하는 경우가 별로 없지만...]
2. 블랙잭과 페르소나3 FES 수령에 실패했습니다.
블랙잭은 토요일에 택배사에 보냈다고 하니 빠르면 월요일에 받을 것 같습니다.
페르소나3 FES는...주말 출근때문에 집에 아무도 없어서 월요일에...[털썩]
3. 블랙잭과 페르소나3 FES는 못 받았지만....
노트북과 핑키 유카타 도착했습니다♡
파티션 분할하고 우분투만 깔면 될 듯 합니다♡
4. 독서량 급감........
전에는 만화책, 라노벨, 이런저런 책으로 주에 6~10권 정도 읽었는데
이번 주에는 겨우 3권...
5. 독서량이 줄었지만...
RSS 목록은 늘었습니다. 덕분에 주말에는 얇은 책 1권 정도의 분량
평일에는 그에 못 하지만...꽤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6. A.V.A에 어느정도 적응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섬멸 모드에서는 K/D 비율이 2 까지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폭파 및 수송은...아직은 참담...
더불어 전체 K/D 비율도 아직 0.xxx대...
7. 9월 12일부터 15~16일까지 부산갑니다. ㄱ-
GDC 땡빵 행사인 ICON2007인가 하는 곳에 갑니다.
호텔 및 항공료 할인해준다고 하는데 그래도 기차가 저렴할 것 같습니다.
전 역시 하늘과는 관련 없는 듯 합니다.[..]
8. 어쩌다보니 다이어트 중입니다.
1주일에 10끼 정도 먹는 듯 합니다.[...]
더불어서 수면시간은 4시간으로 고정시도 중...
스트레스는 MAX...
살이 쫙쫙 빠질 것 같습니다.[..]
9. Designing Interfaces 다 읽었습니다.
빠르면 내일...늦으면 수요일쯤에 서평을 다 쓸 듯 합니다.
아니...다 쓰고 싶습니다. 요즘 기분이 다운되서 글이 안 써지느라...
가뜩이나 못 쓰는 글...자폭만 안 되길 바랄 뿐 입니다.
10. 새 PC를 아무래도 사야하는 듯 싶습니다.
이유는
올해 12월 출시 예정 게임 프레임 테스트 프로그램인데
평균 17프레임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새로 살 때가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11. 역시 사람은 닥치고 조용하게 사는게 최고입니다.
모 베스트셀러에서도 나왔듯이[개인적으로는 싫어합니다..]
회사에서는 닥치고 조용하게 사는게 최고입니다.
더구나 실력없는 저같은 사람은 그냥 조용히 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한거 말해서 뭐합니까. 서로 덥기만 할 뿐.
걍 돈 많이 주고 조금 더 편한 군대로 생각하렵니다.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