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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3 14:16

제가 들고다니는 포터블 기기....



  기술이 발전하면서 많은 기계들이 소형화되고 새로운 타입이 나왔습니다.
 그런만큼 우리의 생활에 큰 영향을 주었죠.
 저도 얼리어댑터는 아니지만 가방에 다양한 기계를 넣어서
 다닙니다.

  가방에는 항상 기본적으로 책과 수첩화 다이어리가 들어가있고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물건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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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CD-P입니다.
 작년 부터 다시 CD-P를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어차피 음악을 구매하는 주된 방법은 CD 구입이고
 MP3의 음질에 만족을 못해서  CD-P를 이용해서 음악을 듣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작사는 Sony 이고 모델은 D-NE20LS입니다.
 음장 설정을 전에 실수로 날린 후에 귀찮아서 기본음장으로 듣고 있습니다.[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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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째는 NDSL입니다.
 구입은 올해 1월 15일로 닌코 정발판입니다.
 작년 말에 PSP와 NDSL 둘 중에 무엇을 살까 고민을 하다가
 DS를 15만원에 정식발매를 한다는 말을 듣고 그대로 PSP 대신 DS로 결정![..]
 그 후 잘 쓰고 있습니다. 많이는 안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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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PSP 입니다.
 요즘에 PSP 용도는 회사에서 MP3플레이어의 역활과 월요일 아침에
 럭키☆스타를 보기 위한 용도로 떨어진 상태[....]
 구입한 게임도 일단 DS보다 많고 돈도 2배 이상 들였는데...
 MP3플레이어가 주된 용도...하지만 회사에서 음악을 많이 듣는 것도 아니니
 위태위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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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이 들고 있는 핸드폰입니다.
 작년 1월에 아는 분이 안 쓰시는 걸 공짜로 얻어온 1년 넘게 잘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 개월 전에 사진처럼 전면부가 파손이 됐지만 통화나 문자가 문제없이
 되기 때문에 한동안 새 기종을 살 것 같진 않습니다.
 [돈도 없어서 살 수도 없지만......]

  현재 이 4가지의 기기 중에 핸드폰과 CD-P를 가장 많이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10년 전만해도 들고 다니던게 CD-P정도 였었는데 이제는 정말로 많은 걸
 들고 다니네요. 근데 앞으로 PDA, UMPC, 노트북중 하나를 구입할 생각이라서
 더 늘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가방의 무게도 늘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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