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토히라'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8/07/13 이것저것 읽은 책- (4)
- 2007/09/24 히토히라를 다 봤습니다-
- 2007/09/19 미래일기 3권, 그리고 히토히라 1권 (4)
요즘 책을 데굴데굴 거리면서 읽었지만 글을 남긴 횟수는 얼마 안 되는 것 같네요. 그래서 몰아서 써볼까 합니다.[..] 더불어서 새로운 에디터와의 친밀도를 올리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정도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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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올해 보기 시작한 책들 중에 위키피디아의 한국어 페이지 내용을 수정할 정도로 상당히 맘에 들어하고 있는 책입니다. 그런만큼 전에 1~3권을 몰아서 알라딘 TTB로 포스팅을 하기도 하였죠. 원판은 속표지에 각 계절마다의 성좌를 인쇄했다고 하는데 한국어판에서는 그것이 없어서 원판을 사볼까도 고민 중인 책이기도 합니다.
4권의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수도 있으니 가립니다.
더보기
입니다. 저런 느낌으로 한 번 글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쿨럭;;; 여전히 히메도 귀엽고 내용도 잘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돈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사서보시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1~3권은 알라딘 TTB로 보낸 제 글이 있으니 꼭 그 페이지를 통해서 구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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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히라 4권도 제가 즐거이 보고 있는 책이죠. 히토히라도 어느새 4권이 나왔습니다. 4권에서는 애니에서 다루지 못 했던 3학년인 노노 등이 졸업을 한 후의 새로운 연극부의 이야기입니다. 4권의 전반부는 내용상 개그가 될 수 없었지만 후반부에서는 개그가 생명입니다.[..] 역시 개그는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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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어느새 5권이군요. 이번에는 로렌스가 조금은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공갈, 협박, 사기, 환율조작, 루머 등등등 온갖 금융범죄 및 폭력범죄가 될 수 있는 것들이 안 나오는 건 아닙니다. 어쨋든 여전히 글은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중에 이 책을 읽고 자란 청소년[?]들이 금융권에 몸을 담는다던가 아니면 금융권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이 책을 입고 금융사범이 되어 집을 압수수색하게 된다면 어떤 말이 나오게 될지도 약간은 궁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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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이 나왔습니다. 여전히 내용은 다른 문학 작품에서 나온 걸 소재로 하여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3권에서는 나나세가 무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슬슬 주인공에게로 이야기가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이제 제목에 맞게 백일장으로 주인공은 승부를 낼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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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는 알바중입니다. 13권에서는 한껏 위기감을 고조시켰는데 14권은....4번째 단편집이었군요. 그래서 갑자기 외전격인 이야기로 빠져버렸습니다. 그런데 14권의 쿄우스케는 왠지 과거의 쿄우스케라는 느낌이 안 드네요.
일단 날림으로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미션을 해볼려고 하는데 이번 미션들이 에디터와 관련된 것 이기에 글을 좀 더 써본 후에 작성을 해야 할 것 같네요. 요즘 글을 별로 안 쓰는데 이래서 언제쯤에 작성을 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어쩌면 2, 3번째 미션은 빼놓고 쓰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얼마 전에 히토히라 만화책을 사와서 본 후에...애니의 감독 이름 때문에
볼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엔 애니까지 봤습니다.
2007/09/19 - [책 이야기] - 미래일기 3권, 그리고 히토히라 1권
애니메이션의 내용을 주인공의 대사를 빌어 설명을 하자면
(긁어서 봐주세요.) 무...무리에요.
자세히 보실 분은
애니메이션은 1쿨 12화로 부담없이 볼 수 있는 길이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직접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베스트애니메의 히토히라 페이지 가기(새 창)
우선 감독이 좀비론 감독입니다.
좀비론을 1화를 본 이후에...너무 엉망인 나머지 완결 쯤에는 얼마나 퀄리티가
좋아질지 궁금해서 12화까지 봤는데 뭐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엉망이었죠.
관련글: 2007/09/16 - [애니메이션] - 좀비론을 다 봤습니다.
그래서 히토히라를 볼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이거 같은 감독 맞습니까? 라고
묻고 싶어집니다. 히토히라 후에 나온 좀비론의 퀄리티가 그렇게까지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는지는 궁금합니다. 정말로요.
히토히라도 연출과 스토리의 전개, 성우들의 연기, 작화 부분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역시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좋았을텐데...이 부분이 어느 것에서나
아쉽네요. 특히 히토히라 같은 경우엔 모든 부분이 크게 나쁘진 않았기에
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성우의 연기에서는 안타까운 점들이 많습니다.
특히 주인공인 무기의 경우에는요...[..]
연극을 통해서 남 앞에 설 수 없던 주인공의 성장의 측면에서 보자면 상당히
괜찮은 소재이지 않나 싶습니다. 남 앞에 나설 수 없다 라는 것의 대척점에 있다고 볼 수
있는 남 앞에 서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는 연극을 통해서 성장을 하기에 이야기에 좀 더
몰입을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각 캐릭터의 성격이 명확하고 이야기에 간섭을
하고 있어서 이야기를 좀 더 재밌게 끌고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갈등의 부분에서는 약간 아쉬운 면도 있었다고 생각 합니다. 갈등의 해소를
통해서 주인공인 아사이 무기는 내적인 성장에 성공을 했어야 하는데 그 부분이
약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누구나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스토리이고 분량도 12화이기에 맘 편히
보기에 좋은 작품 같습니다. 한국에 디비디가 나온다면 한 번 사도 나쁘지 않은
느낌입니다.[문제는 한국에 디비디가 안 나오니...OTL]
그리고 그렇게 대사가 많지 않은 캐릭터인데 성우가 우에다 카나씨더군요.
뭔가 미묘하게 성우를 배치한 듯한 느낌입니다.
관련 링크:
히토히라 공식 홈페이지: http://www.hitohira.tv/(새 창; 일본어)
스포일러, 네타, 미리니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 미래일기 3 - ![]() 에스노 사카에 글.그림/대원씨아이(만화) |
얀데레미래일기 3권이 어느샌가 나와서 냉큼 구입을 했습니다.
3권의 내용은(누설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2권에서 6th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했던 유키테루 일행은 유노의 활약으로
6th를 제거하는데 성공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강력한 5th의 등장으로
유키테루와 유노는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1권부터 3권까지 유노의 도움이 컸기에 유노에 대한 유키테루의 심경의 변화는
당연하지만 9th가 유노들을 살려주고 유키테루에게 충고까지 할 정도로
착해진건지는 의문이 듭니다. 이 전의 스토리에서는 유노와 유키테루의 목숨을
살려줄 이유가 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독가스를 마시고 전기에 감전이 되도 정신을
잃지 않는 장면이 존재합니다. (유노와 유키테루의 HP는 한 300,000쯤 되는 모양입니다.)
위의 것들 때문에 전체적으로 이야기가 억지스럽게 흘러가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이전에는 책 곳곳에 복선을 뿌려둔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3권에서는 이전보다 복선을
까는 횟수가 적어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5th와의 전투 부분에서는 복선보다는 설명을
해서 뒤에 어떠한 일이 따라올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후반부에 바로 다음 이야기에 대한 힌트를 주고 있어서
어떤식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될지에 대해서 궁금증을 유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래일기의 스토리는 나름대로 참신하지만 그것을 뒷받침하지는 못 해갈 수록
이야기의 페이스가 떨어지는 것 같아 아쉽네요.
![]() | 히토히라 1 - ![]() 키리하라 이즈미 지음/학산문화사(만화) |
히토히라는 갓 입학한 고등학교 1학년이 연극부에 들어가서 겪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무기는 긴장하거나 남들 앞에서는 목소리를
내지 못 하는 소심한 성격의 주인공인데 이 성격 때문에 오히려 연극연구회에
가입하는 화를 자초하게 됩니다. 하지만 연극연구회의 멤버는 무기를 포함한 5명!
거기에 더해서 연구회 폐부[?]의 위기도 중간에 존재! 라는 평범한 구성입니다.
컷 구성은 괜찮은 것 같은데 그림이 칼라원고를 흑백으로 인쇄했을 때의
느낌입니다. 덕분에 그림이 깔끔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성격이나 스토리에 성격이 잘 반영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걸 살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샀는데 그럭저럭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애니도 볼까 했는데 이전에 좀비론 포스팅을 올리면서 감독의 전작에
히토히라가 올라와 있었던 것을 기억하고....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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