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테스트'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8/07/30 080730 - 건의틱한 것들... (4)
  2. 2008/07/29 080729- 버그 및 건의 (글이 날라가서 재작성..orz) (2)
  3. 2008/07/29 아홉 번째 - 테스트 참여소감과 의견 (4)
  4. 2008/07/28 여덟 번째 미션 -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2)
  5. 2008/07/26 다섯번째 미션 - 서식 만들기
2008/07/30 12:06

080730 - 건의틱한 것들...



건의사항

  1. 링크- 팀블로그에서 초대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초대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긴 한데 스스로 작성한 초대메시지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은 없습니다. 초대메시지를 작성하고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환경설정 - 초대관리도 초대 말을 저장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2. 링크 - 팀블로그에서 팀블로그 권한보기? 를 누르면 권한에 따라 어떠한 일을 할 수 있는지 안내하는 창이 뜹니다. 닫기 버튼을 하다에 만들어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노트북에서는 현재 창의 하단이 보이지 않아서 창을 이동시켜야 합니다. 창이 뜨는 위치를 약간 조절하면 어떨까 싶네요.

  3. 링크 - 링크관리에서 링크되어 있는 블로그나 사이트의 이름, 주소에 마우스를 두면 "링크에 연결합니다." 라는 문장이 출력됩니다. "링크에 연결합니다." 보다는 "해당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와 같은 식으로 쓰는게 낫다고 보입니다. 어제 리포팅한 버그 3번에서도 지적한 바 있지만 많은 문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게 작성해야 할 필요성있어 보입니다.

  4. 링크 - 링크관리에서 테이블의 제목 부분을 눌러서 정렬을 시도하면 테이블 전체 영역이 선택된 후 정렬되는 것 같습니다. 파이어폭스3, IE7 둘 다 동일하게 발생합니다.

  5. 글 관리 - 댓글에서 방문자가 달은 댓글에 관리자가 답글을 남기면 옆에 by 이름 (아이콘) 이 표시됩니다. 그리고 표시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댓글로 바로가기" 란 설명이 출력됩니다. 하지만 댓글의 본문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이 부분을 좀 수정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처음 사용자에게는 이런저런 혼란을 안겨줄 수 있을 것 같아보입니다.

  6. 하단의 설정바는 메뉴 이름이나 화살표를 클릭하면 접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줄의 빈공간을 클릭해도 접히면 좋겠습니다.

  7. 현재 사용중인 스킨에서 초기화 버튼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에 이상으로 건의틱한[?] 글을 마무리 할까 합니다. 그리고 아마도 이게 티스토리 베타 카테고리의 마지막 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이것으로 날림글을 이만 끝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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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22:24

080729- 버그 및 건의 (글이 날라가서 재작성..orz)


1. 경고창에 어떠한 내용도 뜨지 않는다.

  (1) 사용중인 인터넷 환경(OS/Browser)
    - Windows VISTA HomePremiumK / Firefox3.0(확장기능 없음)

  (2) 발생한 페이지(위치)
    - 글 목록

  (3) 발생한 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
    - 재현 방법: 1) 새 관리자 페이지에서 글 목록으로 이동한다.
                     2) 존재하는 글 중에 하나를 새 창으로 열어 에디터로 이동한다.
                     3) 공개 설정 - 등록일을 갱신한 후 저장한 후 창을 닫는다.
                     4) 원래 창에서 등록일을 변경한 글을 선택하고 분류변경을 시도한다.


    - 재현 가능 여부: 항상 가능.

    - 재현결과: 분류변경을 시도하면 글의 위치가 바뀌었기 때문에 당연히 변경이 되지 않으며 경고창이 뜬다. 하지만 경고창에는 어떠한 내용도 없이 "확인" 버튼만 존재한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다보면 문장이 들어가 있지 않은 빈 경고창이 많이 뜹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일 경우 범용으로 쓸 수 있을만한 문장을 만들어서 보이게 해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4) 화면캡쳐 또는 에러메시지

    -



  (5) 스킨관련 버그일 경우 스킨 이름까지
    -


2. 휴지통에서 글을 지워도 갱신이 되지 않는다.

  (1) 사용중인 인터넷 환경(OS/Browser)
    - Windows VISTA HomePremiumK / Firefox3.0(확장기능 없음), Internet Explorer7.0

  (2) 발생한 페이지(위치)
    - 글 관리 -> 휴지통

  (3) 발생한 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
    - 재현 방법: 1) 새 관리자 페이지에서 휴지통으로 이동한다.
                     2) 휴지통에 있는 글을 삭제한다.

    - 재현 가능 여부: 항상 가능.

    - 재현결과: 휴지통에 있는 글을 지운 후에 분류 버튼이 있는 부분을 보면 글이 삭제됐지만 갱신이 되지 않아 아직 글이 있는 것으로 나온다.

  (4) 화면캡쳐 또는 에러메시지

    -

글은 삭제됐으나 갱신이 되지않아 개수가 표시되고 있다.

글은 삭제됐으나 갱신이 되지않아 개수가 표시된다.



  (5) 스킨관련 버그일 경우 스킨 이름까지
    -


3. 트랙백 삭제시에 잘못된 문장이 나온다.

  (1) 사용중인 인터넷 환경(OS/Browser)
    - Windows VISTA HomePremiumK / Firefox3.0(확장기능 없음), Internet Explorer7.0

  (2) 발생한 페이지(위치)
    - 글 관리 -> 트랙백

  (3) 발생한 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
    - 재현 방법: 1) 새 관리자 페이지에서 트랙백 메뉴로 이동한다.
                     2) 상단의 삭제 버튼이 아닌 테이블 우측에 있는 삭제버튼을 클릭한다.


    - 재현 가능 여부: 항상가능.

    - 재현결과: 창에 "선택한 트랙백을 휴지통으로 삭제합니다.", "해당 사용자(작성자?)가 작성한 모든 트랙백 삭제" 라고 뜬다. 티스토리에서는 글의 삭제를 휴지통에서만 할 수 있으며 문장 자체도 잘못된 문장이다. "선택한 트랙백을 휴지통으로 삭제합니다."의 경우에는 트랙백, 댓글, 방명록에서도 뜬다.

  (4) 화면캡쳐 또는 에러메시지

    -

선택한 트랙백을 휴지통으로 삭제합니다 와 해당 사용자(작성자?)가 작성한 모든 트랙백 삭제 라는 문장이 쓰여져 있다.

잘못된 단어들이 들어가 있는 모습.


 아래는 서비스↓

개발 중의 메시지가 보인다.(트랙백 - 스팸차단)





  (5) 스킨관련 버그일 경우 스킨 이름까지
    -



건의 사항

  1. 글 목록에서 글을 선택하여 글 분류를 변경한 후 에도 체크박스는 언체크 상태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언체크 상태로 되돌릴 수없을까요? 그리고 분류 변경이 되면 간단히 메시지창을 띄워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굳이 확인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일정시간이 지난후에 자동으로 닫히게 할 수 없는지요?

  2. 글목록에서도 글을 편집할 수있는데 여기에도 "새창으로 편집" 버튼 같은 걸 넣을 수도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전에 쓰던 글을확인하다 보면 글의 내용이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아서 봐야하는데 에디터로 들어갔다가 나오면 첫페이지로 이동을 하다보니불편합니다. 그리고 에디터에서 취소 버튼을 누르면 글목록의 첫 페이지가 아닌 이전페이지로 이동되게 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하단의 '취소' 버튼을 누르면 관리자 페이지 쪽으로 다시 나갑니다. 문제는 글을 작성 중에 취소버튼을 눌러도 관리자 페이지로 나가게 됩니다. 그럴 경우에는 그동안 쓴 글이 다 날라가게 되고 임시저장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 내용이 입력되있을 때 취소 버튼을 클릭하면 임시저장을 남긴 후에 다른 페이지로 이동이 되던가 페이지를 이동할 것인지 묻는 확인창을 띄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방금 전에 이런 게 없어서 이 글의 글이 다 날라갔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막막합니다.(파일은 취소버튼을 눌러도 남네요.)

  4. 다시 글을 쓸려니 굉장히 힘드네요. 아무튼 기억나는 것부터 하나하나씩 써보겠습니다.
    현재 트랙백 메뉴에서는 포스팅에 달려있는 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A라는 글에 트랙백이 3개가 걸려있다면

    A - 트랙백1
    A - 트랙백2
    A - 트랙백3

    식으로 걸려있습니다. 이것보다는 트리구조로 하는게 더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 트랙백1
        트랙백2
        트랙백3

     이렇게 말이죠. 댓글과 방명록도 트리식으로 구성해서 글의 관계를 좀 더 쉽게 알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5. 트랙백, 댓글, 방명록에서는 글이 등록된 일자 아래의 빈 공간 같은 곳을 클릭하면 글이 선택됩니다. 하지만 선택을 해제할려면 체크박스를 꼭 클릭해야 합니다. 선택과 똑같이 빈 공간을 클릭해도 해제가 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6. 트랙백, 댓글, 방명록 테이블 위에 보면 선택한 글을 한 번에 삭제할 수 있는 글이 있습니다. 이 버튼 옆에 스팸 버튼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7. 휴지통에 들어간 글을 복원을 하고 복원에 성공했으면 "복원에 성공하였습니다." 라는 문장이 뜨는 확인창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티스토리는 안내창이 너무 인색합니다. 그리고 중요문장이나 단어에 강조효과를 주면 잘 보여서 실수가 줄어들 것 같습니다.

  8. 트랙백, 댓글, 방명록 등의 테이블 형식으로 목록을 보여주는 메뉴에서는 항목을 기준으로 정렬을 시킬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전에도 썼듯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지가 한 눈에 띄지 않습니다. 그리고 트랙백에서 보면 등록일자, 트랙백,사이트는 오름차순 및 내림차순으로 정렬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IP, 스팸, 삭제 항목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정렬이 가능한 항목과 불가능한 항목을 쉽게 알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를테면 정렬이 가능한 항목이면 셀의 색이 변하거나 아이콘이 생긴다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죠.

  9. 글의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그 카테고리 아래에 있는 글과 그 글들에 걸려있는 트랙백만 표시되게 하는 기능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10. 트랙백 스팸차단에 차단 필터를 설정하지 않으면 트랙백이 스팸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의 이미지에서도 "위 트랙백을 앞으로 스팸으로 처리합니다." 보다는
    "이 트랙백을 스팸으로 차단합니다. 이 사이트와 IP로 오는 트랙백을 앞으로차단하실 수 있습니다. 차단 설정을 하실려면 아래의 차단 필터를 선택 해주세요." 식이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단 필터를선택하지 않으면 트랙백이 차단되지 않습니다. 한 개의 트랙백만이 차단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1.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티스토리에서 댓글, 방명록, 트랙백의 삭제는 '휴지통'에서만 가능합니다. 댓글, 방명록, 트랙백의 삭제버튼을 클릭하면 메시지창에 휴지통으로 이동이 되었다는 메시지 창이 뜹니다. 위의 메뉴에서는 삭제가 아닌 휴지통으로 이동되는 것이니 삭제 대신 "휴지통으로 이동"이라는 말을 쓰는 것이 혼란의 여지도 적고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12. 트랙백에서 IP와 사이트를 클릭하면 해당 IP 또는 사용자의 글만 표시가 됩니다. 하지만 이런 기능은 클릭을 해보기 전에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IP나 사이트 이름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이런 기능을 소개하는 말풍선이 뜨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선택을 하고 난 후에 나오는 목록에서는 글의 개수 등을 소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명록과 댓글에서도 같은 기능이 적용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IP나 이름 등을 클릭해서 목록을 정리하면 클릭한 글[?]은 자동으로 체크박스에 체크가 됩니다. 정렬 기능을 위한 것이니 만큼 체크박스에 체크가 되는 서비스는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13. 글 관리- 댓글에서 댓글의 제목과 댓글의 일부 내용이 같이 보입니다. 방문자가 댓글을 남기면 그 간격을 한 줄 정도 띄우면 안 될까요? 좀 답답해보이는 느낌도 듭니다. 그리고 좀 더 명확히 구분이 가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14. 트랙백에서 목록이 로드되기 전에 삭제 버튼을 누르면
    > 실패

                            확인

    이라고 창이 뜨는데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15. 댓글이나 방명록, 기타 등등의 티스토리의 많은 메뉴는 체크박스를 통해서 여러 게시물을 한 번에 선택하고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게시물을 위에서부터 선택하면 글을 한 번에 삭제하기 위해서 다시 맨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니 아래에도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한 번에 스팸 처리하는 버튼도 만들어 주세요.

  16. 글 관리 - 글 목록에서는 선택한 글을 새창으로 띄어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센터패널의 최근 글 패널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7. 스킨 - html/css편집 - 파일 업로드에서 이미지 미리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리보기 화면의 아래에는 미리보기 화면의 배경색을 바꿀 수 있는 버튼이 있죠. 이 버튼에 대한 힌트와 함께 선택된 배경색을 강조하면 어떨까요?

  18. 스킨 - 카테고리 설정에서 현재는 카테고리의 글자색과 배경색만 변경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색 변경만이 아니고 "굵게" 와 같이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는 옵션이 생기는 것은 어떨까요?




 중간에 글이 한 번 날려서... 그 충격으로 요상한 문장이나 단어가 있을수도 있으나 그런 건 알아서 뇌내 필터링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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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18:34

아홉 번째 - 테스트 참여소감과 의견


 오랜만에 굉장히 화창한 날씨인 것 같습니다. 밖에 나가보지 않아서 진짜로 화창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덥군요. 그러니 햇빛이 쨍쨍 모래알은 반짝인 날씨로 인식이 되버렸습니다. 이런 날씨는 확실히 7월 말, 본격적인 여름이구나 라는 걸 새삼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티스토리 베타가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끝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베타테스트를 늦게 시작해서 허둥지둥 하던 사이에 끝나가는군요. 처음에는 모든 미션을 다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여차저차해서 무사히 끝낸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트는 이전에 해본 게임 테스트와는 많은 점이 다른 만큼 재밌었고 흥미로운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버그나 의견 등을 쓰는데 그냥 툭 던져놓고 나 몰라라 한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깝습니다. 좀 더 확실하게 대안을 제시하고 싶기도 했었는데 역시 실력의 부족이란...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티스토리의 각 메뉴는 이전에 비해서 확실히 좋아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전에 비해서 많은 기능들도 생기고 말이죠. 티스토리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장점에 새로운 기능들로 인해서 블로그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좀 더 다양한 환경을 고려하고 테스트를 미리 진행을 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테스트를 하면서 티스토리측의 대응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나의 글을 썼으면 그 글에 대한 피드백이 적었다고 할까요? 물론 테스트를 하는 사람이 200명 정도되고 회사 내부에서 이런저런 일을 하는 만큼 여러모로 힘든 일이긴 합니다. 하지만 좀 더 피드백이 있었다면 어땟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으음...이런 종류의 글은 잘 못 쓰다보니 조금 미묘한 글이 된 것 같습니다. 뭐 어찌됐든 테스트 기간동안 모두 수고하셨고[..] 어서 빨리 완성하셔서 좋은 모습으로 모든 기능을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티스토리 베타테스트가 끝났으니 밀린 책들을 잔뜩 읽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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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20:06

여덟 번째 미션 -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이번에는 여덟 번째 미션을 해볼까 합니다. 이번 여덟 번째 미션은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입니다. 어...어렵군요. 나만의 활용팁 또는 노하우라니... 음...별 생각없이 쓰는 저한테는 꽤 강력한 적입니다. 이렇게 강력하면 마지막 미션인 아홉 번째 얼마나 어려울지 걱정이 앞서는군요. 으음 하지만 이미 7개의 미션을 했으니 좀 더 분발해야겠죠.

 우선 무엇을 쓸지 결정을 해야겠죠. 으음. 안 떠오르네요. 아아...고민을 해도 안 떠오릅니다. 그냥 자버릴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하지만 무엇을 쓸지 결정하지 않으면 내일도 이 상태가 될테니 일단 무엇을 쓸지는 결정을 해야겠죠. alt속성과 title속성에 관해서 써볼까요? 조건 중에서는 기타 등등 이라고 했으니 써도 문제는 없을 것 같군요.

 그래서 써보기로 했습니다.
 

<alt 속성이란?>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으나 alt속성의 내용이 나오고 있다.

 alt속성은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을 때에 미리 넣어둔 설명을 이미지 대신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왼쪽의 이미지는 다섯 번째 미션 글의 일부입니다. 현재 이 글은 IE에서 이미지가 보이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alt속성에 미리 입력해두었던 설명 때문에 이미지가 없더라도 어떠한 이미지였을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이렇듯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더라도 대략적인 내용을 알고 글의 흐름이 깨지지 않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이 alt속성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 alt 속성은 시각장애인분들이 인터넷을 하는데 있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시각장애인 분들은 스크린리더라고 하는 것을 이용해서 인터넷을 한다고 합니다. 스크린리더는 이미지를 읽을 수가 없습니다. 이미지에 alt속성이 있다면 스크린리더가 alt속성에 들어가 있는 설명을 읽어서 어떠한 이미지인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alt속성을 언제나 넣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alt 속성 사용법>

 alt속성을 사용하는 방법은 티스토리 에디터의 버전에 따라 다릅니다. 현재의 티스토리 에디터에서는 이미지를 선택했을 때에 나오는 "대체 텍스트" 칸을 통해서 넣을 수 있습니다. 이 칸에 이미지를 설명하는 글을 적으면 자동으로 alt속성이 채워지게 됩니다. 하지만 현재 테스트 중인 새 에디터에서는 대체 텍스트칸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직접 HTML모드로 들어가서 넣어줘야 합니다.

 HTML모드로 들어간 후에 다음과 같은 이미지 태그를 찾습니다. 이미지 태그를 보면

<p style="text-align: center;">[@@_1C|488d7db70d9b466.jpg|width="600" height="450" alt="" filename="488d7db70d9b466.jpg" filemime=""|_@@]</p>

 이런 식으로 되어있습니다. alt="" 라고 쓰여있는 부분에 설명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예를들면 alt="팔콤 메일링 독자 한정으로 배포 중인 여름방학 기념 쯔바이2 웰페이퍼입니다." 라고 말이죠.

이미지 항목속성란에서 본 alt속성

항목 속성의 대체문자란에서 alt속성이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2008 Nihon falcom corporation.

 요즘은 검색엔진에서도 이미지를 많이 수집해갑니다. 로봇이 이미지를 가져갈 때에 이미지가 삽입된 본문의 내용을 통해서도 수집을 하기도 하지만 alt속성을 중요하게 여기고 수집해간다고 하네요. 그러니 이런저런 의미에서 항상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IE에서는 alt속성이 들어간 이미지 위에 마우스를 올려두면 말풍선으로 이미지 설명이 나옵니다. 바로 아래에 있는 이미지처럼 말이죠.

IE에서 alt속성이 들어간 이미지 위에 마우스를 두면 alt속성 값이 말풍선으로 출력된다.

IE에서 alt속성이 들어간 이미지의 처리


© 蒼樹うめ・芳文社/ひだまり荘管理組合

 하지만 파이어폭스에서는 같은 이미지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고 아무리 기다려도 말풍선이 뜨지 않습니다. IE에서는 alt속성만 있다면 말풍선이 뜨게 되어 있지만 파이어폭스에서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파이어폭스나 그 밖의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보이게 말풍선을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바로 title속성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IE처럼 alt속성만으로 말풍선이 뜨는 것도 수고가 줄어드니 괜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방법이 아니라고 하니 title 속성을 이용해서 말풍선을 출력하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title속성 사용법은 alt속성 뒤에 title="말풍선에 나올 내용" 식으로 입력을 해주면 됩니다.

<p style="text-align: center;">[@@_1C|488d94e35303771.jpg|width="480" height="586" alt="히다마리 스케치의 유노" title="히다마리 스케치의 주인공인 유노" filename="b0055867_470b7b0dc23c2.jpg" filemime=""|_@@]</p>

 
 식으로 말이죠. title속성을 이용하면 어떠한 브라우저에서든지 이미지 위에 말풍선으로 설명을 보여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title속성을 이용하면 텍스트 위에도 설명을 보여줄 수가 있습니다.

<p title="말풍선에 들어갈 내용">이 문장 위에 마우스를 올려보세요.</p>


 html모드에서 위와 같이 입력을 하면 텍스트 위에도 말풍선을 띄울 수가 있습니다. 


 이것으로 알 수 없는 글을 마칠까 합니다. 마무리는 날림으로...[...];

 덧. 오류가 있다면 다양한 수단으로 알려주세요.[..];



이미지 저작권.
© 2008 Nihon
falcom corporation.
© 蒼樹うめ・芳文社/ひだまり荘管理組合


  읽어보면 좋을 만한 글.

 ▶ 장애없는 사이버세상 웹 접근성 향상 캠페인 |ko (https://www.kado.or.kr/wa/index.asp)
 ▶ 미고자라드님의 웹 표준화, <alt>속성부터! |ko (http://www.migojarad.com/entry/alt태그를-활성화)
 ▶ 한국 Mozilla 커뮤니티- 웹 표준화에 대해 몇자 적고갑니다. |ko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t=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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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6 17:48

다섯번째 미션 - 서식 만들기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다섯 번째 미션인 서식을 만들어봤습니다. 어떠한 서식을 만들까 굉장히 고민을 하다가 책과 관련된 것으로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정보첨부 패널에 책을 검색하고 넣을 수 있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쓸 데는 없지만...말이죠.[먼 산]

 이번 서식 만들기는 아무래도 티스토리의 위지윅에디터의 기능만으로는 어려워서 HTML모드를 On!시키고 해봤습니다. 태그라는 것을 배운 적이 없기 때문에 필요한 기능이 있을 경우에는 구글신을 통해서 처리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조금 많이 걸렸네요. 9번, 10번 미션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마도 다섯 번째 미션이 가장 어렵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일단 책을 대상으로 만든 것이긴 합니다만 조금만 수정[?]한다면 다른 것에도 충분히 쓸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이미지를 넣어주세요.-©蒼樹うめ・芳文社/ひだまり荘管理組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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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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