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테스터'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8/07/29 080728 - 버그 1개와 건의 [약간 수정] (2)
- 2008/07/27 7월 27일 버그 및 건의 (2)
- 2008/06/25 뭐라고 제목을 정해야 할련지........ (18)
1. 제공 스킨 목록에서 정렬 개수가 변경되지 않는다
(1) 사용중인 인터넷 환경(OS/Browser)
- Windows VISTA HomePremiumK / Firefox3.0(확장기능 없음), Internet Explorer7.0
- 스킨 선택 -> 제공 스킨 목록
(3) 발생한 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
- 재현 방법: 1) 새 관리자 페이지로 접속한다.
2) 스킨 - 스킨 선택으로 이동한다.
3) 페이지 하단에 있는 정렬 개수를 변경한다.
- 재현 가능 여부: 항상 가능
- 재현결과: 12, 24, 36, 48개 중에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어있지만 어떤 숫자를 선택하더라도 목록은 변하지 않는다.
(4) 화면캡쳐 또는 에러메시지
-
(5) 스킨관련 버그일 경우 스킨 이름까지
-
건의 사항
- 플러그인 설정에서 My Eolin과 같이 설정 목록이 긴 플러그인의 경우 모니터의 해상도가 낮으면 스크롤다운을 한동안 해야하는데 아무래도 불편합니다. 플러그인의 설정을 변경을 한다면 불편함을 어느정도 감수할 수 있겠지만 단순히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않을려고 할 때에는 쓸데없는 움직임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플러그인 설정 부분을 2개로 구분하여 플러그인 사용/사용중지를 라디오 버튼으로 만들어서 이 버튼을 통해서 키고 끌 수 있게 하고 다른 한 부분은 플러그인의 설정 부분으로 아래에 저장/취소 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스킨위자드에서 "타이틀 -> 텍스트" 설정에서는 블로그 타이틀 영역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텍스트 부분에서만 하는 게 아닌 직접 올리기 또는 이미지 항목 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 스킨 저장 버튼을 클릭하면 "현재 사용 중인 스킨을 저장합니다." 라는 문장과 바로 아래에 입력창이 있습니다. 문장과 입력창을 한 줄 정도 더 띄우는 게 좀 더 여유로워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입력창에는 "이름을 넣어주세요." 같은 문장을 넣어주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새 스킨 등록에서 제목과 기본 파일이 없이 저장을 할려고 하면 "제목을 입력하세요." 창이 뜹니다. 제목은 입력하지만 파일을 업로드 하지 않은채 저장을 하면 기본 파일을 업로드 해야한다는 창이 뜹니다. 제 생각에는 업로드된 파일도 없고 제목도 없다면 기본 파일을 먼저 업로드 해달라는 메시지 창이 뜨는게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하단에는 저장 버튼만이 있는데 취소 버튼도 만들어 두고 취소 버튼을 누르면 업로드된 관련 파일을 삭제하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새 스킨 등록 버튼이 제공 스킨 화면에서도 보입니다. 그럴 경우 자신이 만든 스킨을 제공 스킨 화면쪽으로 업로드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보이는 위치를 수정하거나 이름을 변경하여 오해의 소지를 줄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스킨 -> 카테고리에서는 선택한 카테고리와 선택하지 않은 카테고리가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선택한 카테고리는 색을 다르게 바꿔서 표시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카테고리 설정에서는 선택한 카테고리 색으로 표시가 되는군요. 몰랐었습니다. 선택한 카테고리의 색에 따라서 바뀌기도 하지만 그래도 글씨를 굵게 한다던가 식으로 표시를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뭐 나름대로 문제가 있겠지만...]
- 카테고리 색상을 정하는 곳에서 팔레트를 열면 x버튼을 클릭하거나 색을 선택, 아니면 다른 팔레트를 선택하기 전에는 닫히지 않습니다. 현재 색을 표시하는 큰 사각형이나 팔레트 외의 영역을 클릭하면 닫히게 하는 건 어떨까요?
- 티스토리에서는 카테고리 라는 것과 분류, 2가지가 같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출몰하는 장소는 각기 다르지만 한 단어만 사용을 하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 현재 카테고리 설정에서는 최상위 카테고리는 삭제할 수 없습니다. 삭제가 불가능하면 왜 삭제를 할 수 없는지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스킨->화면 출력설정에서 설정하는 다양한 숫자들을 이해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계속해서 이용해왔던 사람이 아니라면 알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좀 더 각 숫자들의 의미를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 현재의 html/css 편집에는 잘못된 편집은 블로그를 사용불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와 같은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버전에는 없습니다. 비단, html/css편집 메뉴 뿐만이 아니고 다른 항목들에서도 강조를 할 필요가 있는 문장 또는 단어는 강조를 해서 좀 더 시선을 받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스킨을 저장하고 성공 시에 확인창이 뜹니다. 확인창에 뜨는 문장을 가운데 정렬로 하는 건 어떨까요?
- 스킨 저장 기능이 생겼으니 손쉽게 스킨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제공 스킨 목록의 썸네일 이미지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이 뜹니다. 저는 그래서 썸네일 이미지 확장인 줄 알았는데 스킨이 적용된 미리보기 화면이더군요. 미리보기인 만큼 좀 더 확실히 미리보기라는 느낌이 들게 단어를 추가한다던가 하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 저장된 스킨을 적용하고 완료되면 "적용이 완료되었습니다."같은 확인 창이 뜨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방명록 관리메뉴에서는 어떠한 글이 어떤 글의 답글인지 아니면 새로이 올라온 글인지 구분할 수가 없습니다. 글 간의 상관관계를 알 수 있게끔 표시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의 댓글알리미 같은 방식이 괜찮은 방식 중에 하나일 것 같네요. 그리고 방영록 관리 메뉴에서도 비밀글 여부를 표시를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방명록 관리메뉴에서 스팸차단 테스트를 했습니다. 글이 휴지통으로 갔다는데 지금 접근 가능한 휴지통에는 방명록 항목이 없네요.[..]
- 저장된 스킨 목록에서 스킨을 삭제할 때에 "정말로 삭제하시겠습니까?"같은 경고 창이 뜨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저장된 스킨의 설명이 길면 화살표로 숨겨진 내용을 펼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화살표를 눌러서 펼치면 "적용"과 "삭제" 버튼이 구분선과 너무 붙게 됩니다. 버튼이 구분선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닌 칸의 전체적 크기가 커지게 하는 것이 좀 더 이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약간 졸려서 제대로 썼는지 모르겠습니다.[무책임]
1. 사이드바 설정을 할 수 없음.
(1) 사용중인 인터넷 환경(OS/Browser)
- Windows VISTA HomePremiumK / Firefox3.0(확장기능 없음), Internet Explorer7.0
(2) 발생한 페이지(위치)
- 현 버전의 사이드바 설정(스킨 -> 사이드바 설정)
(3) 발생한 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
- 재현 방법: 1) 설정 - 사이드바 설정 페이지로 이동한다.
2) 사이드바 2번에 있는 RSS모듈을 사이드바 1번의 최하단으로 이동한다.
3) 이상없이 이동이 되었으면 메뉴바를 통해서 다시 사이드바 설정으로 이동한다.
- 재현 가능 여부: 현 상황에서는 언제나 가능.
- 재현결과: 사이드바 2번에 있는 RSS모듈을 사이드바1의 최하단으로 옮기면 사이드바설정 화면에서는 옮겨진다. 하지만 외부에서 블로그를 보거나 다시 사이드바설정 메뉴로 이동하면 RSS모듈은 사이드2번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관리자페이지에서 나오는 버그이지만 일단 여기가 리포팅합니다.[..] 현재 이 건 제 블로그에 특수하게 나오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어찌됐든 계속 사이드바 설정으로 배너를 추가한 후 스킨 메뉴에만 가면 사이드바 설정이 엉망이 되서 힘드네요.
(4) 화면캡쳐 또는 에러메시지
-
(5) 스킨관련 버그일 경우 스킨 이름까지
- Movig Box(Brown)- wysiwyg.css 적용 버전.
건의
- 하단에 보면 "취소"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눈에 띄이지 않습니다. 사용하기 쉽고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는게 낫지 않을까요?
- 제목을 입력하지 않은 채 글을 저장할려고 하면 드디어 "경고 창"이 뜨는군요. 그런데
"제목을 입력해주세요." 란 창도 뜨기는 하는데 "오류: 글을 저장하지 못 했습니다." 이 쪽 창이 너무 빠르게 뜨네요. "제목을 입력해주세요." 창에도 확인 버튼이 있는데 말이죠. 차라리 "오류: 제목이 없어서 글을 저장하지 못 했습니다. 제목을 입력해주세요." 라던가 "제목을 입력해주세요." 만 나오는게 더 나을 것 같네요.
- 글 목록 에서 카테고리 이름이 티스토리 베타 이면 티스토리 베<줄바꿈>타 로 되네요. 카테고리 이름에 좀 더 공간을 주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 위의 이미지가 가운데 정렬로 안 바뀌는군요. 이미 리포팅된 것 같은 기억이니 생략을...할까요?
그런데 이래저래 티스토리 개발팀의 리액션이 부족한 느낌이네요. 인 줄 알았는데요. 외부에서 보니깐 이미지가 가운데에 위치해있군요...[먼 산]
- 작성중인 글에서 관리대상을 간단하게 지정할 수 있게 하거나 아니면 카테고리를 선택하여 카테고리 별 최근 비공개글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건 어떨까요? 하는 생각이 듭니다.
- 하단 설정메뉴의 파일첨부를 통해서 같은 열에 이미지를 3개를 올릴 경우 에디터 사이드바에서 각각 자막을 넣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하지만 해상도가 낮은 화면의 에서는 자막3 이하의 이미지부터 보이지 않으며 스크롤바도 존재하지않아 이미지를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자막 3 이하의 이미지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볼 수 있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덧2. 스킨 - 사이드바 설정에서 배너를 넣고 스킨 메뉴에 접근만 하면 계속해서 사이드바가 날라가네요. 이건 언제쯤 수정이 되는 건가요?
에...제가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신청을 했다는 것은 전의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신청해봅시다.[..] 라는 글을 통해서 이미 만천하게 알려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댓글에도 쓰여있듯이 신청한 것에 의의를 두고 떨어졌을 때의 포스팅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발표글이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에 올라오자 당연히 글을 읽어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첫 문단부터 이렇게 쓰여있군요.
신청해주신 분들의 성의와 다들 너무 열심히 베타 활동을 해주실 것 같아 선정에 굉장히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 베타테스터 선정은 다양한 환경에서 바뀐 티스토리의 사용성을 검증해볼 수 있도록 사용 환경과 적용하고
계시는 스킨이나 글쓰는 스타일을 비롯하여 이번 테스트 신청서에 정성들여 작성해주신 분들을 고려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이 문단의 내용을 읽어보면 제가 합격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저는 스스로가 좌절할 정도로 글을 못 쓰고....저 신청 포스팅도 "어차피 떨어질테니 적당히 쓰자." 라는 생각으로 썼습니다. 그러니 저 문단을 읽을 때는 떨어졌을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apple.kagami.kr | 사과스프
라는 부분이 보이는군요.
...뽑혀버렸군요. 역시 떨어졌습니다☆ 포스팅을 해야 하는데...뽑혀 버렸으니 어떻게 포스팅을 써야할지 막막합니다.
에...일단 아이팟 터치를 노려야겠죠? 음 그런데 웹쪽 테스트는 처음이네요. 으음...이래서 아이팟 터치를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게임이라면 자신있는데 말이죠.
뭐 어찌됐든 아이팟터치를 위해서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쿨럭[먼 산]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