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かがみ様がみてる | 19 ARTICLE FOUND

  1. 2008/06/10 6월에 산 물건들... (12)
  2. 2008/06/07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신청해봅시다.[..] (15)
  3. 2008/04/29 리퍼러 바톤... (6)
  4. 2008/04/23 신조어 사전 2번째 - 신경쓰면 지는 거에요. (16)
  5. 2008/04/23 새해 포부는 잘 지키시고 계신가요? (4)
  6. 2008/04/22 츠루야씨 납치사건 종료. (2)
  7. 2008/04/21 츠루야씨 납치 사건!!! (8)
  8. 2008/04/14 내일 입대합니다. (8)
  9. 2008/04/13 레드 컴플렉스 (2)
  10. 2008/04/06 무인도 바톤[..]; (14)



 굉장히 오랜만에 이 카테고리로 글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뭐 아무튼 6월이 되면서 산 물건들이 이것저것 있는데 따로따로 포스팅하기 귀찮으니 한 번에 해버리겠습니다.


 1. 컴퓨터 프로그램의 구조와 해석
 
컴퓨터 프로그램의 구조와 해석 책 전면부

 자세한 내용은 검색을 해봅시다. 참고로 정가는 43,000원. 역경을 극복하고 할인을 받아 34,400원에 구입. 가격이 쎈만큼 흉기 등급 1등급. 두께도 굉장~!!!
 

두께가 궁금하면 열어보세요.



 2. ひだまりラジオ×365 ラジオCD
ひだまりラジオ×365 ラジオCD 전면부 이미지

 한 번 뜯어서 보기만 하고 아직 들어보지는 않았습니다. 어쨋든 산 물건.


 3. 「ひだまりスケッチ」ファンディスク/もうすぐ!「ひだまりスケッチ×365」 【完全生産限定版】
「ひだまりスケッチ」ファンディスク/もうすぐ!「ひだまりスケッチ×365」 【完全生産限定版】 이미지


 이것은 뜯어본 후에 한 번 봤습니다. 참고로 이 물건의 가격은 왠지 모르게 바로 위에 있는 것보다 가격이 싼 듯 합니다.[..];

 
 4. 콤프 에이스[인 듯?] 2008년 7월호
콤프 에이스[인 듯?]

 구입한 이유는 제 블로그를 오시는 분들은 다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보너스



5. 스즈미야 하루히쨩의 우울[이라고 읽는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째선지 손에 들려있지만 언제 읽게 될지는 의문....그 이유는 아래에....


 6. ひだまりスケッチ 2권(코믹스)
ひだまりスケッチ 2권

 이번에 온 물건들 중에 가장 먼저 읽기 시작하겠지만 읽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지는 측정불가!!!


 7.ひだまりスケッチ 3권(코믹스)
ひだまりスケッチ 3권

 히다마리 스케치 코믹스를 1~3권까지 가지고 있게 되었습니다. 그 중 3권만 띠지가 다르군요. 어쨋든 곧 7월. 히다마리 스케치x365는 7월 3일 TBS에서 심야 1시 25분에 방영예정이랍니다. 문제는 저희집에서는 TBS가 안 나옵니다.


 8. Unknown  Device
고진샤 K800(B)


 문답무용.


 오랜만에 긴 내용[?]의 포스팅 + 태그인 듯 합니다.

 이로써 날림 포스팅 경험치가 상승했을지도?


 주. 아직 6월은 20일 가량 남았습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트를 모집한다는군요. 그래서 한 번 신청해봅니다.


 자격 요건인 티스토리 가입 3개월 이상, 작성한 글이 50개 이상일 것은 무난히 충족을 하는 것 같으니 운이 좋으면 뽑히겠죠. 하지만 작년 여름에 운이라는 것을 다 써버렸는지 추첨 이벤트틱한 것들과는 연이 없군요.[먼 산]

  •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 1. Windows XP Professional SP2 & Firefox 2

               2. Windows VISTA HomePremium & Firefox 2 & Internet Explorer7
                  (조만간 Windows VISTA Ultimate SP1으로 노선 변경 예정)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가장 좋았던 기능은 사이드바를 손쉽게 편집할 수 있었던 기능과 html과 css를 수정할 수 있다는 것, 다양한 플러그인 정도 되겠네요.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 1. 가장 불편했던 기능은 글을 작성할 때 자동저장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뒷통수를 몇 번 맞았던 기억이 있군요.

             2. 사이드바를 자동으로 폭파시켜줘서 수없이 사이드바를 다시 잡아줘야 했던 기억도 있네요.

            3. 키워드 통계 메뉴에서 기간별 통계를 열람할 수 없는 것.

           4. 카테고리 메뉴에서 카테고리의 순서를 변경할려면 여러번 클릭을 해야하는 것.

           5. 이미지 업로드 기능이 바뀌면서 드래그앤 드롭으로 이미지를 올릴 수 없었던 것.

           6. 슬라이드 쇼 메뉴를 통해서 이미지를 올렸을 때 이미지 순서를 지정해도 소용이 없었던 것.

  정도일까요?

  •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 1. 6월 말부터는 다시 니트 생활로 돌아가기에 집에서 할 것이 없으므로
              2. Ipod Touch가 가지고 싶습니다.[..];
              3. 그냥 보기만 하는 것보단 참여하는게 더 나으니깐요.

 



 

리퍼러 바톤...

일상사 2008/04/29 23:11


 어제 오랜만에 리퍼러를 확인하다보니 신기한 것들이 눈에 보이길래 포스팅을 해볼까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냥 포스팅만 해서는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고민을 하다가 바톤으로 만들어서 낚으면 어떨까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일단 제목만 리퍼러 바톤입니다.[...]


 1. 제 블로그 제목에 '히키코모리'를 붙인 이후로 방문자수가 굉장히 급감했습니다. 그래서 눈에 띄는 리퍼러가 없는데 어제 리퍼러를 보다보니...

 ani.blogz.kr/link/http://apple.kagami.kr/820

 애니블을 통해서 820번 글을 보러 왔더군요. 820번 글이 어떤 글인지 기억이 안 나서 한번 봤습니다.

소프트웨어 공학의 사실과 오해-

....어째서 애니블을 통해서 저 글을 보러 온건지....궁금합니다. 많지는 않지만 애니메이션 관련 글도 일단 있는데 말이죠.

 
 2. 애니블을 통해서 애니메이션과 관련 없는 글을 왜 봤는지 궁금하기는 했지만 이 리퍼러 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이 리퍼러를 보면 왜 제 블로그에 왔는지 도저히 알 수 업서 미궁에 빠지고 있습니다. 리퍼러의 주소는

 mail.army.mil.kr:9000/servlet/mailView?seq=81497&position=&key=YzBmY..

 ....army면 육군...mail도 앞에 붙어있군요. 그리고 포트 번호는 9000번이네요.[..]

 대체 왜 저기서 제 블로그에 링크로 왔는지 궁금합니다.[..] 이유를 아시는 분은 저한테 알려주셔도 됩니다. 단, 김전일과 코난 식의 추리는 사양합니다.


 3. [납치사건] 으로 검색하셔서 들어오신 분이 계시더군요. 제 블로그에서 납치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글은 '츠루야씨 납치사건' 밖에 안 떠오르네요.[...] 요즘은 흉흉한 세상인 것 같습니다.


 4. live.com 에서 영어로 [kagami]를 검색해봅시다. 한글 페이지에서는 제가 높은 순위에 랭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소식을 들으신 한 분은 "이쪽은 당연하긴 하지만." 이란 말씀을 하셨습니다. 에...당연한거군요.[..]


 5. 다음에서 [http://apple.kagami.kr/]로 검색해서 들어온 리퍼러가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히키코모리 사과스프의 인스턴트 스프가게]로도 검색하셔서 들어오신 분이 계시네요. 현재 제 블로그 제목은 [히키코모리 사과스프의 귀차니즘 인스턴트 스프가게]입니다. 이름이 미묘하게 갱신되었으니 앞으로 검색을 하실 때에는 "귀차니즘"도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6. 일단 제 블로그 카테고리 중에는 [신조어 사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신조어랑은 조금 거리가 먼 것 같기도 하고 글도 아직 2개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신조어 사전이 제 블로그의 글 중에서는 가장 인기가 높은 것 같네요. [신조어 사전]으로 검색하셔서 낚이신 분이 계신 걸 보면 말이죠.[..]



 에 이것으로 땜빵 포스팅을 완료했습니다. 제목은 리퍼러 바톤이라고 되있지만 제목보고 낚이실 분은 당연히 없겠죠?

 그래도 제목만 바톤이면 심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니 심심하신 분들은 리퍼러를 보면서 재밌는 게 있으면 공개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으로 땜빵 포스팅 완료.[..]




 신경쓰면 지는거에요.

 
 개요: 관심을 쏟으면 엉망이 되거나 오류 또는 미궁에 빠지는 내용, 대화 중에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어떠한 주제, 내용에서도 사용이 가능하여 마법의 주문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사용예-

  1) A : 환단고기는 판타지 소설인가요?
      B : 신경쓰면 지는거에요.

  2) A : 지난번에 빌려간 50만원...
      B : 신경쓰면 지는거예요.

  3) 진휘 : 알찬 사전 편찬 활동 기대됩니다 +_+
      스프 : 신경쓰면 지는거예요.
 
  4) 스프 : 지금 알았는데 사과스프 시간대 트랙백을 8번 글에 걸으셨네요.
      진휘 : 신경쓰면 지는거에요.

 (사용예 3, 4번은 진휘님의 투고......)

 덧- 의견 및 기타 등등 받습니다.[..];

 덧2.
(c)みなとそふと/きみある製作委員会

(c)みなとそふと/きみある製作委員会








 어느새 5월이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흔히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도 불리는 것 같습니다. 그런만큼 날도 많이 따뜻해져서 이곳저곳에 돌아다니거나 어떠한 일을 하기에 좋은 계절이죠.

 하지만 날이 따뜻해지면 사람은 늘어진 채로 어영부영 지내게 됩니다. 그리고 새해가 밝으면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정한 한 해의 목표도 흐지부지 된 채로 평범[?]하게 바쁜 일상을 지내게 됩니다.

 그러니 이쯤되서 한 번 뒤돌아 보는 것도 어떨까요?

 
나노하 4컷 만화

출처가 기억이 안 납니다.[..];


 물론 이런 포부는 별로 반갑지 않겠지만 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츠루야씨 납치사건은 일단 츠루야씨가 무사히 도착함으로 종료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의한 내용에 대해서 해명도 없네요. 뭐 주문한 곳이 그 곳이니 당연할지도 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덧. 물건과 함께 복권이 왔는데 "꽝" 이네요. 이미지 -30점[...]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저는 약 6개월 전 쯤에 넨도로이도 츠루야씨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문한 사실을 잊고 있던 중에 4월 17일에 물건을 발송했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택배를 발송한 다음날에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전 18일에 무사히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18일이 되어도 물건이 오지 않았으며 택배 아저씨로부터 어떠한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배송조회 페이지에도 '배달 준비 중' 이라는 메시지만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래도 19일에 올거라고 굳건히 믿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택배 아저씨는 츠루야씨를 납치한 채 어떠한 요구조건 및 성명 발표도 없이 잠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월요일이 밝았습니다. 월요일이 시작되었고 모두들 월요병을 앓으며 일을 한참 열심히 농땡이를 피우는 시간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택배아저씨로부터는 여전히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배송조회를 해봤습니다.


 18일에 제가 물건을 받았다고 나오는 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물건을 받은 기억이 전혀 없고 이웃집에서 물건을 가지고 있다고 말을 들은 기억도 없고 택배 아저씨로부터의 어떠한 연락도 받지 않았는데 말이죠.

 더구나 재밌는건 18일에 수령했다는 내용이 21일에 올라왔다는 겁니다.

 ...제 츠루야씨를 납치한 택배 아저씨한테 한마디를 한다면








(C) CIRCUS/ダ・カーポIISS製作委員会

(C) CIRCUS/ダ・カーポIISS製作委員会



 일단 쇼핑몰에 메일을 보내긴 했는데...이런 문제때문에 구매대행이 싫어요. ㅠ_ㅠ
 DVD와 음반, 책은 아마존에서 직접 배송해주니 상관없는데 해외 배송이 안 되는 것도 많으니 또 이런 문제를 겪게되네요. 후우-


 



 내일 드디어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가는 군대이고 의무라는 것과 징병제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별로 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고 사용할 수 있는 자원 중에서 가장 귀하고 쉽게 구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시간일 것입니다. 한 번 흘러간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이론적으로 가능해도 실제로 할 수 없다면 소용없는 것이겠죠.] 돈이나 스킬 같이 노력에 의해서 구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저의 소중한 시간을 뺏긴다라는 느낌을 드는 건 지울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안 갈 수 없으니 가야죠.[..]

 그리고 어차피 갈 거라면 좋은 마음으로 들어가서 열심히 하는게 좋겠죠.

 그러므로 내일 좋은 마음으로 들어가서 열심히 하다가 오겠습니다.

 
©VisualArt's/Key/光坂高校演劇部

©VisualArt's/Key/光坂高校演劇部












 앞으로 3일 후에 다시 뵈요.


 이미 2년동안 군생활을 했는데 또 가서 해야 한다니...슬픕니다.
 

 군생활을 한 부대는 버스타고 1시간이면 가는데 동원훈련 받으러 갈려면 2시간이라니 뭔가 우울합니다.

 어째서 군대라는 것과 관련되면 다 꼬이는 건지...참 슬프네요.

 더구나 동원훈련을 안 가면 12만원을 버는데 훈련에 참가해서 받는 돈은...[먼 산]

우울하네요.


 덧. 역시 낚시란 어렵습니다.[..]





 전에 만들어두고서 잊고 있던 카테고리...일단 해볼까 해서 해봅니다.
 

 이 포스팅의 내용에 신경쓰시면 지는 겁니다. 아마도요.[먼 산]



 레드 컴플렉스

 개요: 레드 컴플렉스란 모 메카닉 애니메이션의 영향으로 빨간색을 보면 무조건 다른 것들에 비해서 3배가 빠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증후군.

 진휘님 의견: 매트릭스의 네오는 사실 건담을 보고 빨간약을 선택했다. 파란약은 혁명가 지온 출생 이전의 미성숙한 인간의 우주관을 의미한다


 사용예: 저 버스는 빨간색이니깐 3배 빠를거야.


 연관 글: 샤아 효과론 (플라시보)


 
 덧. 오류나 추가할 부분에 대한 의견 받습니다.[..]
   
 덧2. 일단은 테스트 중이랄까요? 아무래도 위키를 열어서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덧3. 한국에서 쓰이는 레드컴플렉스는 다른 사전을 참조해주세요. '-');;;;

 
 

무인도 바톤[..];

일상사 2008/04/06 18:27

 미라이님발 무인도 바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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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밍]과(와) 비행기를 타고 즐겁게 여행을 가던중, 비행기추락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떨어진 곳은 무인도?

 -> ...무인도라니 귀찮군요. 뭐 살아난 것에 기뻐해야 하지 않을까요? 더불어서 곤란해하는 카가밍의 귀여운 표정을 볼 수 있을테니 좋은거죠.[..];


1. 눈을떠서 주위를 살펴보니 쓰러져 있는 [카가밍]을(를) 발견했다! 어떻게 하겠는가?

 -> 우선 숨을 쉬는지 확인한 후 외상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을 경우 응급처치를 하겠죠. 단순하게 기절을 한거라면 그늘로 옮겨서 깰 때까지 기다리겠죠.
 더불어서 새로운 CG가 추가되는군요'-');
 

2. 당신의 노력(?)으로 겨우 눈을뜬 [카가밍], 어색함이 흐른다. 어떻게 하겠는가?

-> ...위에서 노력한 게 뭐 있었나요?[..] 음 분위기를 풀기 위해서 평소와 같은 이야기를 나눌려고 노력을 할 겁니다.[..] 아마도요.


3. [카가밍]과(와) 어색함을 깨고 즐겁게 이야기 하던도중 당신의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난다. 어떻게 하겠는가?

 -> 제가 움직이기 전에 카가밍이 쑥쓰러워[?] 하면서 숨겨둔 과자를 줄겁니다.[...]


4. 배가 채워지고난뒤 [카가밍]과(와) 함께 잘곳을 찾으러 무인도를 돌아다니던 도중 갑자기 호랑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어떻게 하겠는가?

 -> 음...무인도에서 호랑이가 어떻게 있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 카가밍과 함께 이야기를...[..]


5. [카가밍]과(와) 다시 발을 움직여 잘곳을 찾던도중, 허름한 오두막을 발견했다. 하지만 침대는 일인용침대, 어떻게 하겠는가?

 -> 뭐 당연히 카가밍을 침대에서 재워야죠. 군대에서 장갑차에서도 잤는데 바닥쯤이야 어려울 게 있겠습니까? 그리고 특전으로 카가밍의 귀여운 표정이 따라올테니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6. 그렇게 밤이 지나가고 일어나보니 어느새 아침! 그런데 [카가밍]이(가) 사라졌다! 그런데 누군가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 어떻게 하겠는가?

 -> 전 자다가 일어난 직후에는 정신이 없기 때문에 다가오는 소리를 들어도 '멍---'한 상태로 있을 겁니다.[..]


7. 알고보니 그것은 [카가밍], 그는 먹을것을 찾으러 갔던것이였다. 하지만 구해온 식량은 겨우 코코넛 하나. 어떻게 하겠는가?

 -> 역시 카가밍!!!
 코코넛은 카가밍한테 우선 줄겁니다. 그리고 특전으로 새로운 카가밍의 표정이 나올 겁니다.[..] 나중에 CG메뉴에 들어가면 수집된 카가밍의 귀여운 표정들을 많이 볼 수 있겠네요.


8. [카가밍]과(와) 함께 밖으로 나와 바다를 바라보던중, 이럴수가! 배 한척이 지나가고 있었다! 열심히 불러보았지만 배는 지나가 버렸다. 어떻게 하겠는가?

 -> 역시 정석대로 불을 피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열심히 노력하는 카가밍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새로운 이벤트 CG가 추가되겠군요.[..];


9. 그렇게 배를 놓치고 [카가밍]과(와) 함께 멍하게 바다를 다시 바라보다가 [카가밍]이(가) 갑자기 눈빛을 보내며 당신에게 다가온다! 어떻게 하겠는가?

 -> 전 눈치도 느린데 반응도 느려서 카가밍이 다가와도 어떠한 행동도 못 할 듯 하네요.


10. 그러다가 [카가밍]이(가) 갑자기 실실웃는다. 알고보니 여기는 무인도 체험파크 였던 것이다! 어떻게 하겠는가?

 -> 무인도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대체 비용은 얼마나 들었을지를 생각을 하면서 카가미를 따라서 웃을겁니다. 일단 세상은 돈이 중요하니깐요.[어이]


11. 바톤을 받을 6명 ([]안은 지정단어)

 6명씩이나....[털썩]
인간관계가 나쁜 저한테는 너무 힘든 요구조건이군요. 그래도 해야죠.[..]

 서진휘님 [하츠네 미쿠]
 본승님 [나가토]
 달걀님 [국게사 서버]
 휀 라디언트님 [달걀]
 기리군님 [츠카사]
 하류잡배님 [NDSL]

 

 .......태클 금지[..];
 음 낚시 내용으로 채워보고 싶었는데 실력이 안 되서 포기...[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