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가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신청을 했다는 것은 전의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신청해봅시다.[..] 라는 글을 통해서 이미 만천하게 알려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댓글에도 쓰여있듯이 신청한 것에 의의를 두고 떨어졌을 때의 포스팅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발표글이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에 올라오자 당연히 글을 읽어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첫 문단부터 이렇게 쓰여있군요.

 신청해주신 분들의 성의와 다들 너무 열심히 베타 활동을 해주실 것 같아 선정에 굉장히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 베타테스터 선정은 다양한 환경에서 바뀐 티스토리의 사용성을 검증해볼 수 있도록 사용 환경과 적용하고 계시는 스킨이나 글쓰는 스타일을 비롯하여 이번 테스트 신청서에 정성들여 작성해주신 분들을 고려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이 문단의 내용을 읽어보면 제가 합격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저는 스스로가 좌절할 정도로 글을 못 쓰고....저 신청 포스팅도 "어차피 떨어질테니 적당히 쓰자." 라는 생각으로 썼습니다. 그러니 저 문단을 읽을 때는 떨어졌을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apple.kagami.kr | 사과스프
 

 라는 부분이 보이는군요.



(C)桜場コハル・講談社/みなみけ おかわり製作委員会

(C)桜場コハル・講談社/みなみけ おかわり製作委員会




 ...뽑혀버렸군요. 역시 떨어졌습니다☆ 포스팅을 해야 하는데...뽑혀 버렸으니 어떻게 포스팅을 써야할지 막막합니다.

 에...일단 아이팟 터치를 노려야겠죠? 음 그런데 웹쪽 테스트는 처음이네요. 으음...이래서 아이팟 터치를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게임이라면 자신있는데 말이죠.

 뭐 어찌됐든 아이팟터치를 위해서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쿨럭[먼 산]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 같군요. 뭐 이게 중요한 건 아니고...오늘은 오랜만에 데스크탑을 포맷하고 윈도우즈 비스타 울티메이트를 깔았습니다.

 데스크탑 - Windows VISTA Ultimate
 노트북 - Windows VISTA HomePremium K
 K800 - Windows VISTA HomeBasic K

 로 구성이 되어버렸군요.[..] 뭐 그래도 이래저래 노력한 덕분에 OS도 정품이 되었군요. 노트북과 K800에 있는 건 oem이긴 하지만요...아 그러고보니 울티양도 프로모션 제품이네요. 기간 제한이 없는 거긴 하지만요.


 문제는 울티양이 영문판인지라 영어밖에 안 나오는군요.[..] 영어를 잘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뇌속에서 번역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이거 귀찮군요. 역시 한글이 좋은 겁니다. 그런데 영어로 설정을 계속 한 후에 노트북의 한글 버전을 보니 이번엔 이 쪽이 적응이 안 되는군요...뭐랄까 여러모도 좌절입니다.

 
 이번 비스타 설치는 제 레이드 드라이버가 비스타에서 사용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깨닫고 레이드를 푼 채로 설치를 했습니다. 덕분에 약 330기가 정도 되는 양을 웹스토리지 서비스에 백업을 했는데 초당 7메가씩 업로드가 되니깐 백업에 소모되는 시간이 정말로 짧았네요. 역시 돈이 최고입니다.[음?]


 비스타를 보면 비스타 체험지수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데스크탑에도 깔았으니 한 번 해봤습니다. 노트북의 체험지수는 3.6, K양은 2.8이었는데 그래도 데스크탑이니깐 점수는 높게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봤습니다. CPU는 떨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쓸만하고 그래픽카드는 미묘한 느낌의 HD260XT니깐 말이죠. RAID를 풀어서 점수는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좋게 나오지 않을까 했습니다. 테스트를 해보니깐 4.8 밖에 안 나오는군요.
 슬슬 컴퓨터를 새로 구입할 때가 된 모양입니다.[..];


 더불어서 데스크탑을 키고 작업을 하니깐 덥네요. 역시 노트북이 좋은 것 같습니다. 덥지도 않고 조용하고 말이죠. 더불어서 전기세도 절약되고 말이죠.

 
 데스크탑의 설정을 완료하고 각종 프로그램을 깔려고 하는데...깔 게 없네요...[먼 산] 뭐랄까 이제 데스크탑으로 할 건...고사양 게임 뿐? 인 것 같습니다....뭐랄까...뭐에 써야 할까요.[..] 역시 데스크탑은 파일 저장소 역할만 남은 모양입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트를 모집한다는군요. 그래서 한 번 신청해봅니다.


 자격 요건인 티스토리 가입 3개월 이상, 작성한 글이 50개 이상일 것은 무난히 충족을 하는 것 같으니 운이 좋으면 뽑히겠죠. 하지만 작년 여름에 운이라는 것을 다 써버렸는지 추첨 이벤트틱한 것들과는 연이 없군요.[먼 산]

  •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 1. Windows XP Professional SP2 & Firefox 2

               2. Windows VISTA HomePremium & Firefox 2 & Internet Explorer7
                  (조만간 Windows VISTA Ultimate SP1으로 노선 변경 예정)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가장 좋았던 기능은 사이드바를 손쉽게 편집할 수 있었던 기능과 html과 css를 수정할 수 있다는 것, 다양한 플러그인 정도 되겠네요.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 1. 가장 불편했던 기능은 글을 작성할 때 자동저장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뒷통수를 몇 번 맞았던 기억이 있군요.

             2. 사이드바를 자동으로 폭파시켜줘서 수없이 사이드바를 다시 잡아줘야 했던 기억도 있네요.

            3. 키워드 통계 메뉴에서 기간별 통계를 열람할 수 없는 것.

           4. 카테고리 메뉴에서 카테고리의 순서를 변경할려면 여러번 클릭을 해야하는 것.

           5. 이미지 업로드 기능이 바뀌면서 드래그앤 드롭으로 이미지를 올릴 수 없었던 것.

           6. 슬라이드 쇼 메뉴를 통해서 이미지를 올렸을 때 이미지 순서를 지정해도 소용이 없었던 것.

  정도일까요?

  •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 1. 6월 말부터는 다시 니트 생활로 돌아가기에 집에서 할 것이 없으므로
              2. Ipod Touch가 가지고 싶습니다.[..];
              3. 그냥 보기만 하는 것보단 참여하는게 더 나으니깐요.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강조하는 차원에서 다시 한 번 제 블로그의 목료를 말하자면 '히키코모리 니트 지향의 블로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방문자 수가 줄어들고 있는 현재 추세는 저한테 아주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블로그에 접속을 해서 카운터를 보는 순간 전 충격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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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어째서인지 방문자 수가 증가했습니다.
 
 이제까지 고생하면서 줄여온 방문자수가...수가... 다시 증가를 하다니...

 아아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죠. 하지만 앞으로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원인을 찾아 떠났습니다.

 많은 장애물을 극복하면서 조금씩 전진하던 차에 범인의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범인은 notice.tistory.com/1040라는 흔적을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제 블로그를 조금 이라도 둘러보셨다면 알수있지만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에 링크가 걸릴만한 이유가 없습니다. 의문을 품은 채 공지 블로그의 1040번 글로 이동을 해봤습니다.

 1040번 글의 내용은 티스토리 커피차가 부활[?]한다는 내용의 글이네요. 음 확실히 작년 12월 말에 티스토리 커피차에 관한 내용의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글 덕분에 크리스털 책도장도 받아서 한번도 쓰이지 못 한채 잘 보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저 글에서 다이렉트로 제 블로그로 올 이유가 있나 생각을 해봤지만 연관이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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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어디선가 많이 본 주소가 보입니다.....

 범인은 바로 본문에 링크된 글 때문이었군요...

 그런데 어째서 제 글을 링크를 걸었던 것일까요?

 그래서 아는 분과 MSN으로 왜 제 글을 앞에 두었을지에 대해서 진지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서진휘님의 말:
이미 이 분과의 승부에서 진 저는[어느새 승부?] 조용히 커피에 설탕과 프림을
 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그런데
서진휘님의 말:
이런게 재미있었을지도요


 라는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말에 감명을 받아서 저는 제 블로그가 링크된 이유를 본문의 내용에서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1. 이로써 초대장은 포교용, 전시용, 보관용으로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 부분에 감명을 받았을지도?

 2. 추운 날씨, 그리고 토요일 오후인데도 밖에서 고생하셨을 3분께서 주말 수당을
 제대로 받으시길 염원합니다. <- 주말에 출근하는 직장인의 비애를 걱정해서 맘에 들었다?

 3. 이미 이 분과의 승부에서 진 저는[어느새 승부?] 조용히 커피에 설탕과 프림을
 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그런데 <- 이 부분과 같은 미묘한 개그를 좋아한다?

 4. 사진을 많이 찍어서 올렸기에 한 번 올려봤다?

 5. 티스토리의 2번째 커피차에도 프림이 없다는 것을 미리 경고하고 싶었다?

 6. 히키코모리 지향의 블로그 주인에게 괜히 압박을 넣어보고 싶었다?

 7. 글을 쓰신 분이 카가미 팬이다?[..];

 생각한 결과 의심이 가는 부분이 7개로 추려지더군요. 과연...이 중에서 어떻게 정답일까요? 정답을 맞추시는 분께는 보답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제가 가난해서 보답을 할 수 있지 못해서 감사하는 마음만 가져야 할 듯 싶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가난이 죄인 겁니다.[..];;


덧. 티스토리 공지 글의 번호가 1040번이군요. 하지만 카테고리에서 나오는 글의 숫자는 1040개보다 훨씬 적어보이네요.[..] 비밀글이 얼마나 있고 어떤 내용일지 왠지 궁금해지네요.[..];



 에...요즘 며칠 간 등본에서 한 칸을 지우는 일을 한 것 같습니다. 등본에서 한 칸을 지우는 건 많은 노력과 용기, 사람 등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리퍼러 바톤...

일상사 2008/04/29 23:11


 어제 오랜만에 리퍼러를 확인하다보니 신기한 것들이 눈에 보이길래 포스팅을 해볼까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냥 포스팅만 해서는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고민을 하다가 바톤으로 만들어서 낚으면 어떨까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일단 제목만 리퍼러 바톤입니다.[...]


 1. 제 블로그 제목에 '히키코모리'를 붙인 이후로 방문자수가 굉장히 급감했습니다. 그래서 눈에 띄는 리퍼러가 없는데 어제 리퍼러를 보다보니...

 ani.blogz.kr/link/http://apple.kagami.kr/820

 애니블을 통해서 820번 글을 보러 왔더군요. 820번 글이 어떤 글인지 기억이 안 나서 한번 봤습니다.

소프트웨어 공학의 사실과 오해-

....어째서 애니블을 통해서 저 글을 보러 온건지....궁금합니다. 많지는 않지만 애니메이션 관련 글도 일단 있는데 말이죠.

 
 2. 애니블을 통해서 애니메이션과 관련 없는 글을 왜 봤는지 궁금하기는 했지만 이 리퍼러 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이 리퍼러를 보면 왜 제 블로그에 왔는지 도저히 알 수 업서 미궁에 빠지고 있습니다. 리퍼러의 주소는

 mail.army.mil.kr:9000/servlet/mailView?seq=81497&position=&key=YzBmY..

 ....army면 육군...mail도 앞에 붙어있군요. 그리고 포트 번호는 9000번이네요.[..]

 대체 왜 저기서 제 블로그에 링크로 왔는지 궁금합니다.[..] 이유를 아시는 분은 저한테 알려주셔도 됩니다. 단, 김전일과 코난 식의 추리는 사양합니다.


 3. [납치사건] 으로 검색하셔서 들어오신 분이 계시더군요. 제 블로그에서 납치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글은 '츠루야씨 납치사건' 밖에 안 떠오르네요.[...] 요즘은 흉흉한 세상인 것 같습니다.


 4. live.com 에서 영어로 [kagami]를 검색해봅시다. 한글 페이지에서는 제가 높은 순위에 랭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소식을 들으신 한 분은 "이쪽은 당연하긴 하지만." 이란 말씀을 하셨습니다. 에...당연한거군요.[..]


 5. 다음에서 [http://apple.kagami.kr/]로 검색해서 들어온 리퍼러가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히키코모리 사과스프의 인스턴트 스프가게]로도 검색하셔서 들어오신 분이 계시네요. 현재 제 블로그 제목은 [히키코모리 사과스프의 귀차니즘 인스턴트 스프가게]입니다. 이름이 미묘하게 갱신되었으니 앞으로 검색을 하실 때에는 "귀차니즘"도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6. 일단 제 블로그 카테고리 중에는 [신조어 사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신조어랑은 조금 거리가 먼 것 같기도 하고 글도 아직 2개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신조어 사전이 제 블로그의 글 중에서는 가장 인기가 높은 것 같네요. [신조어 사전]으로 검색하셔서 낚이신 분이 계신 걸 보면 말이죠.[..]



 에 이것으로 땜빵 포스팅을 완료했습니다. 제목은 리퍼러 바톤이라고 되있지만 제목보고 낚이실 분은 당연히 없겠죠?

 그래도 제목만 바톤이면 심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니 심심하신 분들은 리퍼러를 보면서 재밌는 게 있으면 공개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으로 땜빵 포스팅 완료.[..]



 어느새 5월이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흔히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도 불리는 것 같습니다. 그런만큼 날도 많이 따뜻해져서 이곳저곳에 돌아다니거나 어떠한 일을 하기에 좋은 계절이죠.

 하지만 날이 따뜻해지면 사람은 늘어진 채로 어영부영 지내게 됩니다. 그리고 새해가 밝으면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정한 한 해의 목표도 흐지부지 된 채로 평범[?]하게 바쁜 일상을 지내게 됩니다.

 그러니 이쯤되서 한 번 뒤돌아 보는 것도 어떨까요?

 
나노하 4컷 만화

출처가 기억이 안 납니다.[..];


 물론 이런 포부는 별로 반갑지 않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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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루야씨 납치사건은 일단 츠루야씨가 무사히 도착함으로 종료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의한 내용에 대해서 해명도 없네요. 뭐 주문한 곳이 그 곳이니 당연할지도 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덧. 물건과 함께 복권이 왔는데 "꽝" 이네요. 이미지 -30점[...]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저는 약 6개월 전 쯤에 넨도로이도 츠루야씨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문한 사실을 잊고 있던 중에 4월 17일에 물건을 발송했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택배를 발송한 다음날에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전 18일에 무사히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18일이 되어도 물건이 오지 않았으며 택배 아저씨로부터 어떠한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배송조회 페이지에도 '배달 준비 중' 이라는 메시지만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래도 19일에 올거라고 굳건히 믿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택배 아저씨는 츠루야씨를 납치한 채 어떠한 요구조건 및 성명 발표도 없이 잠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월요일이 밝았습니다. 월요일이 시작되었고 모두들 월요병을 앓으며 일을 한참 열심히 농땡이를 피우는 시간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택배아저씨로부터는 여전히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배송조회를 해봤습니다.


 18일에 제가 물건을 받았다고 나오는 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물건을 받은 기억이 전혀 없고 이웃집에서 물건을 가지고 있다고 말을 들은 기억도 없고 택배 아저씨로부터의 어떠한 연락도 받지 않았는데 말이죠.

 더구나 재밌는건 18일에 수령했다는 내용이 21일에 올라왔다는 겁니다.

 ...제 츠루야씨를 납치한 택배 아저씨한테 한마디를 한다면








(C) CIRCUS/ダ・カーポIISS製作委員会

(C) CIRCUS/ダ・カーポIISS製作委員会



 일단 쇼핑몰에 메일을 보내긴 했는데...이런 문제때문에 구매대행이 싫어요. ㅠ_ㅠ
 DVD와 음반, 책은 아마존에서 직접 배송해주니 상관없는데 해외 배송이 안 되는 것도 많으니 또 이런 문제를 겪게되네요. 후우-


 



 제가 재밌게 보는 만화책은 왜 대부분


 다음 권이 나오는데 굉장히 오랜시간이 걸리거나


 아니면


 아예 한국에 안 나오던가


 하는 걸까요...?



  더불어서...미묘한 강을 도섭 중인 것 같습니다. 도섭 성공 여부는 아마도 주말이 끝나면 알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낙관적으로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