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7 04:00

동원훈련 다녀왔습니다.



 제목대로 동원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동원훈련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슬픈 건 사람들과 헤어질 때 "내년에 봐요." 란 인사를 해야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리저리 뒹굴뒹굴 하다보면 하는 생각인데 전 역시 같이 일하기 좋은 사람의 부류에도 알고 지내기 좋은 사람의 부류에도 안 속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굉장한거죠. 두 부분다 (-)라는 건 말이죠.[..]


 신형 PSP는 구형에 비해서 확실히 가볍네요. 그래도 여전히 들고다니거나 하기는 귀찮습니다. 동원훈련에 들고갔는데 배터리를 전부 소모하지 않았으니....과연 올해 중으로 몇 번이나 얼마나 많이 사용할지는 의문스럽습니다. 뭐 그래도 VMP가 이번 달 말에 나오니 좀 많이 가지고 놀지 않을까 싶네요. 문제는 VMP에서 네트웍 대전이 되는 것 같은데 주위에 같이 할 사람이 없군요. 뭐...어떻게든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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