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9 00:47

읽은 책들에 대한 간단하게 정리



 1. 늑대와 향신료 - 협박과 낚시의 이야기. 늑대를 앞세워 동물애호가들을 협박으로 궁지에 몰아넣은 후에 낚시를 해서 돈을 버는 이야기 일 줄은 몰랐습니다. 특이한 점은 애니를 먼저 보기 시작했는데 소설을 읽으면서 내용을 네타 당했다는 것일까요? 마법의 주문은 "복숭아 꿀절임"


 2. 카노콘 - 변신합체물. 늑대와 향신료가 늑대를 앞세워 협박과 낚시로 돈을 버는 이야기라면 이건 여우와 합체. 그래도 러브코미디쪽은 토라도라가 더 재밌습니다.[..] 라이트노벨이니 문장력 같은 건 신경쓰면 지는 겁니다.


 3. 토라도라 - '-')!! 그러고보면 우리들의 타무라 애니화 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언제 시작하나요?


 4. 콤프H's - 표지에 카가미가 없어서 실망.[..] 하지만 히다마리 스케치x365 포스터가 있어서 상쇄. 지상통판 류의 것들은 한국에선 그림의 떡. 후-


 덧. 오랜만에 날림 포스팅하고 도망'-');


 
Trackback 0 Commen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