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난감한 내용들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 일하다가 전화를 받았는데 통화를 하시던 분이
'좀 다정하게 받을 수 없어?' 하시길래
'으음..좀 무리네요.'
라고 대답을 해드렸습니다.
그 후에 MSN으로 놀다가 카X씨에게
저 츤데레 일지도 모르겠네요.
했더니....
"츤데레이신 것 같아요."
"츤데레이신 것 같아요."
"츤데레이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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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충격-
더불어서 생각나는 건
http://overdread.egloos.com/2430045
제가 저런 행동을 하고 있었다는 겁니까아?
한국사람이라면 정이 많은 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커피는 블랙 절대 못 마십니다. 단 거 밖에 못 먹습니다. ㅠ_ㅡ
심지어 써서 약도 먹을 생각 없어요!
인형을 좋아하긴 합니다. 사는 방식은 서툰게 아니라
귀찮아서 아예 할 생각이 없습니다.
몸매 잘 빠지긴 했습니다. 너무일정도로[..]
조금 저혈압성이 있긴 하지만 아침에 귀찮아서 물 안 마시고 일어납니다-_-
만사가 귀찮은데 뛸 리가....없죠.
이렇게 잡지와 다른 게 많은데...
역시 미디어는 믿을게 안 되는 걸지도 모르겠군요.
더구나 전 남자.....
츤데레 속성따윈 ㄱ-
필요없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