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방문자수를 봤는데...
| 오늘 | 1140명 |
|---|---|
| 어제 | 487명 |
| 전체 | 91102명 |
마...말도 안 됩니다....어째서 이런 숫자가 나올 수 있는 겁니까?
얼마 전에도 천명이 넘어서 히키코모리인 저한테 큰 상처를 주더니...
이젠...이젠...날이 바뀐지 2시간 밖에 안 됐는데 1100명 돌파라니요...
아니 그 전에 제 블로그에 저런 숫자가 뜰 만한...포스팅, 검색어, 떡밥이
존재하지 않는데 말이죠. 원래는 이 걸 포스팅할 생각이 아니었고 자폭했다고
포스팅을 할려고 했단 말입니다. ㅠ_ㅠ
더구나 아는 분과 대화를 하다가...블로그를 홈페이지라고 쓸 뻔...충격과 공포
그 자체입니다. 리퍼러 목록을 보니 의심가는 곳이 안 찍혀있습니다.
아무래도 검색엔진 로봇이 휘젓고 간 듯 싶습니다. 대체 얼마나 휘저었길래..이정도
숫자가 나올 수 있는 걸까요.
제 블로그의 사람이 안 오던 평온한 나날은 어디로 갔을까요...
일부러 링크가 안 늘게 주의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덧. 자폭한 것보다 더 충격적인 사실이여서..자폭 포스팅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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