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9 02:02

KGC에 다녀왔습니다.



  한 줄 요약: 작년 보다 괜찮다. 덕분에 게임 공모전도 못 봤다.

KGC와는 전혀 상관없는 럭키스타의 카가밍♡

죄송합니다. 출처는 모르겠습니다.[..]



  KGC에 다녀왔습니다. 작년 보다는 상태가 괜찮아 보입니다.
 하지만 작년에도 있었고 05년에도 있었던 문제점들이 그대로 보이고
 있어서 아쉽네요.

  올해의 KGC는 사전등록자에게는 중식을 제공하였는데....

  9월에 부산에서 열렸었던 ICON, 10월에 대구에서 열렸었던 KGCC,
 그리고 10월 16일에 있었던 구글 개발자의 밤에서도 식사를 지원해줬었는데
 가장 질이 나빴습니다.[..]
 식사의 내용은 샌드위치와 탄산음료인데...
 샌드위치는 맛이 별로였고..[..] 음료수는 킨사이다.........
 뭐 그래도 중식제공이라고 써있지만...가난한 저이기에 돈이 아까워서
 다 먹었습니다.[..];

  그리고 행사의 꽃인[?] 기념품에서도 문제가 많았네요.
 기본 구성품[?] 중에서 설문지와 컨퍼런스 CD를 넣어놓지를 않아서
 나중에 따로 가서 시디와 설문지를 받아와야 했습니다.

  좋은 점은 작년에 비해서 들을만해 보이는 강연들이 늘어났다는 것...
 설문지를 작성해서 주는 포스트 잇이....

  무려...무려 3M.......-_-b

  이건 현재까지 가장 맘에 드네요.[...]

  또 하나의 좋은 점은 지스타 무료관람인데...제대로 보지를 못 했네요.
 평일이 사람이 적은데 강연듣느라고 제대로 보지를 못 했으니 아쉽네요.

  오늘 저의 최대 실수는 아무래도 키요시 신씨의 강연을 듣지 않은 것.....
 KGC의 프리미엄[?] 스피커 중에 한 분인 키요시 신씨를 듣지 않아서
 많은 후회가 남습니다.[어이;;]
  그리고 게임 공모전도 봐야 하는데 오늘은 보지를 못 했으니 내일은
 점심을 먹고나면 사진도 찍고 플레이도 해보면서 여유롭게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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