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컨텐츠는 창작이란 것이 기본인 것 같다. 그런데 요즘에는 창작의 방식이 점점 바뀌어가는게 아닐까?#
- 몬스터는 불쌍하다. 자신의 소중한 아이템을 노리는 유저들이 단체로 달려들고 미움을 받고 학대를 받는데 개발사마저…;ㅅ; 참으로 슬픈 일이다.(참고 링크)#
- 노캔 이어폰의 캡을 잃어버려서 오랜만에 7cm를 들고 나갔다… 오랜만에 듣는 새로운 세상… 그런데 주변 소음이 들리는 것에 좌절…orz#
이 글은 사과스프님의 2009년 7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